모르는

복음이나 기독교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것에 대해 잘 모름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나요?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 존재인가요?"

All people are born Unaware, but those who are in Unaware as adults were likely brought up with a non-Christian worldview (e.g., Hindu, Sikh, and Buddhist) and may have never heard the terms “Jesus” or “Christianity.” They may have never met a Christian. If they have spiritual questions, the questions are not based on a Christian understanding. “What animal was I in a previous life?” or “Why do we worship dead saints?” are the kinds of questions they might ask.

복음을 모르는 단계의 사람들이 하는 말

"기독교도 결국 다른 종교들과 비슷하지 않나요? 위대한 성인이나 스승을 중심으로 교리를 세우고, 고유한 경전을 가진 종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예수가 누구인가요?"

"우주 만물 자체가 곧 신이라고 생각해요..."

"기독교도 시크교처럼 하나의 종교나 신앙 체계라고 생각해요. 아마 그들도 자신들이 섬기는 신이 하나 있거나 여러 신이 있을 것 같아요."

"우주에는 우리를 살아가게 하고 지탱해 주는 어떤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 에너지를 하나님이라고 불러요."

"저는 어떤 종교에도 속해 본 적이 없어요.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 왠지 슬퍼져요.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그것을 알아보거나 질문하는 것조차 두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솔직히 이런 감정은 꽤 힘들어요… 그래도 왜 이것이 당신에게 중요한지 이야기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정말 궁금해요! :)"

한눈에 보기

  • 그리스도인을 알거나 만나본적이 없음
  • 기독교에 대해 들어본적 없음
  • 다른 종교나 세계관을 따르고 있을 수 있음
  • 기독교에 개방적이나 배경지식 없음
적대적인
무관심한
열려있는
복합적인
탐구하는
기독교에 대한 인식 수준
기독교에 대한 이해 수준
영적인 주제에 대해 대화하고 참여하려는 개방성
종교에 대한 관심도
그리스도인을 알고 있을 가능성

주요 특징

온라인 활동이 많지 않음

진정한 의미의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이 단계의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에 활발하게 참여하거나 자신을 드러내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생소함

이들에게는 기독교 용어와 개념 자체가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종교에 관한 질문을 하더라도, 그 질문은 기독교 세계관이나 신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문화와 세계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다른 공동체나 가치 체계에 속해 있음

자신을 시크교도, 힌두교도, 또는 불교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해당 종교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일 수도 있고, 단지 문화적·가정적 배경으로 그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단계로, 왜 이동하는가?

기독교를 접해 본 경험이 없음

예수님과 기독교를 접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들은 복음에 대한 인식이 생기지 않은 채 이 단계에 머무르게 됩니다.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

First exposure to Christianity does not put it in a positive light. Likely movement to Uninterested if this happens, which could eventually lead to a movement to Hostile.

의도하지 않은 변화

Most Unaware people have an initial, unintentional move to Uninterested, Open, or Professing early in life.

복음에 대한 이해가 생김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이나 기독교에 대해 의미 있고 긍정적인 사실을 접하게 될 때, 다음 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인내와 존중으로 다가가기

  • 우리 모두는 이 단계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은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우리의 공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이 설명은 여러분이 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나요?
  •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성경 말씀은 무엇인가요? 잠시 멈추어 그 말씀을 묵상하고, 그 것을 붙들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 보세요.
  •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문화 속에 자신과 복음을 가리키는 표지를 두셨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사역 현장에서도 그러한 표지가 무엇일지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보세요. 또한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이미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고 계셨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구해 보세요.
  •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기독교가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기독교 공동체를 찾아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들은 다른 어떤 단계보다도 선교적 공백(missional gap)이 무엇인지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독교 용어 자체가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어떻게 일상적인 언어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을까요?
  • 그들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그래야 그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복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어떻게하면 예수님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 이미 가지고 있는 사역 자료와 콘텐츠를 살펴보세요. 위에서 나온 데이터와 통찰을 기준으로 볼 때, 이 대상에 맞게 설계된 자료가 있나요? 아니면 현재 자료들은 기독교에 대한 일정 수준의 이해를 전제로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그들이 있는 자리에서 만나기 위해 무엇을 수정하거나 조정해야 할까요?
  •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어떤 사람을 복음에 무관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이 아예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보나 논리보다 그리스도인들과의 친절한 만남과 긍정적인 경험이 훨씬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좋은 경험을 한 경우에는 복음에 대해 비교적 열린 마음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 그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일상적인 언어로 말하세요.
  •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같은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서로 전혀 다른 영적 현실을 말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당신은 복음을 모르는 단계에 있는 사람이 처음이자 유일하게 만나게 되는 그리스도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삶에 복음을 심고 관계를 세울 수 있는 매우 큰 특권이자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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