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자를 세우지 않으면서, 과연 스스로를 예수님의 제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있고, 제가 유일한 치료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치료제를 전하지 않는다면 정말 이기적인 일이겠죠."
"저는 소그룹의 젊은 형제들에게도 자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격려합니다. 특히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답을 주기보다 그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들이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에 마음이 열리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제 삶에 큰 기쁨과 축복이었습니다. 선교는 다른 이들을 축복하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늘 돌아올 때마다 가장 큰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오히려 저 자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