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별히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종교를 가져야 할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지 않고 세례도 받지 않았다고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저에게 '당신은 이런 것들을 놓치고 있으니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기를 바라고요."
"사람들은 교회나 사원에 돈을 내기보다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 이미 충분히 안다고 생각합니다.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